1993년에 이러한 단순 진행형 액션 게임은 주류에서 밀려났기에 아무리 마징가 Z IP라도 이런 구성이면 시대에 뒤처진 구식으로 평가받을 수밖에 없었다.
여기에 일부 구간이 짜증을 유발하고, 단조로운 조작감 탓에 액션 게임 특유의 타격감이나 쾌감은 떨어진다.
그래도 컷신 연출과 원작 BGM 재현도는 훌륭한 수준이고, 무엇보다 마징가 Z를 단독으로 내세운 당시 유일한 콘솔 게임이라는 점에서 원작 팬들에게는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엔딩 본 날 - 2026년 10월 30일
-2026-10-30-03-15-47.png)
-2026-10-30-03-15-14.png)
-2026-10-30-03-39-58.png)
-2026-10-30-03-21-50.png)
-2026-10-30-03-42-52.png)
-2026-10-30-03-44-44.png)
-2026-10-30-03-44-52.png)
-2026-10-30-03-47-16.png)
-2026-10-30-03-46-47.png)
-2026-10-30-03-16-26.png)
댓글 없음:
댓글 쓰기